스무 살의 첫 페이지를 아무것도 모른 채 넘기지 않아도 돼요
스무 살은 처음 허락된 어른의 언어를 배우는 나이예요. 아무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지만, 이제는 알아도 되는 것들이 생겼죠. 내 몸을 이해하고, 원하는 걸 표현하고, 소중한 사람과 더 가까워지는 방법들. 올해의 첫 시작을 위해, 솔직하게 골라봤어요.
안전함 위에서만 설레임은 빛나요
지금 이 순간을 지키는 것들
향기는 가장 은밀한 언어예요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각
나를 먼저 알아야 해요
나를 먼저 알아야 해요 혼자여도 충분한 탐색의 시간
스무 살의 무드는 디테일에서 완성돼요
공간과 마음을 함께 세팅하기
읽어야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지식이 곧 자신감이 되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