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영화관에서 개봉하고 넷플릭스 ‘365일’이 인기 차트에 오른 이후 국내에서도 자연스럽게 BDSM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며, SM 성향자가 아니더라도 색다른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 역시 늘어가는 추세에요.
반복되는 평범한 섹스에 잠시라도 지루함을 느껴본적이 있다면, 가벼운 스팽이나 더티톡 등 조금씩 BDSM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것이 꽤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올 거에요. 눈이 가려지고, 손이 묶이는 등 아주 간단한 변화라도요.
궁금해져서, 혹은 관심이 생겨서 보다 자극적인 섹스를 해보고 싶은 이들을 위해 국내 핸드메이드 고퀄리티 BDSM 브랜드 매트블랙을 포함해 펨스위치가 직접 셀렉한 BDSM 제품 라인들을 소개합니다.
구속과 훈육 (Bondage and Discipline)플레이를 시도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아이템
Bondage 로프나 수갑 등으로 상대방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구속하는 행위
Discipline 도미넌트가 서브미시브에게 복종에 대한 규범을 알려주고 교육을 시키는 행위
블랙아웃 실리콘 안대
블랙아웃 실리콘 안대는 시야를 완전히 차단하는 ‘블라인드’플레이를 위한 실리콘 재질의 검정색 안대에요.
이 제품은 사이즈 조절에도 용이하기에 성별과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든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 또, 실리콘 방수 재질로 제작되어 눈물이나 땀에 젖지 않고, 사용 후 즉시 중성세재로 세척할 수 있죠. 면이나 솜으로 제작한 안대는 관리를 잘못하면 눈병 문제와도 직결되어있는데, 그 부분에서도 자유로운 위생상 관리도 용이한 제품이랍니다.
‘블라인드’플레이는 시각을 완전히 차단하고 촉각과 청각에 집중하게 되는 플레이인데, 낯선 감각에 집중하다보면 평소와 다른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블라인드 플레이에 이어서 워터플, 수치플과 함께 이어가기도 좋을거에요.



